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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용혜원님- 그리움이 있다는것은
이름: 죽화 * http://www.solneum.net


등록일: 2008-02-22 00:35
조회수: 5638 / 추천수: 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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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원님- 그리움이 있다는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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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이 있다는 것은

                  
내 마음에
그리움이 있다는 것은
그대를 사랑함입니다.

언제나 내 마음의 뜰에
꽃이 되어
환한 미소로 피어나는 그대

나를 휘감는
그대의 눈빛
그대의 숨결
그대의 숨결

소중한 목숨이 지는 날까지
내 가슴에 새겨두고
사랑하여도 후회는 없습니다.

사랑하고픈 사람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내 마음에
늘 그리움이 있다는 것은
그대를 사랑함입니다.

아련한 노을 함께 보기에 고맙다
바람보다,
구름보다 더 빨리 가는
내 마음, 늘 그대 곁에 있다.

그래도 보고 싶다는 말보다
언제나 남아 있다는 말로
맺는다.


용 혜 원님


    

                                
**  그리움이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마음에 들꽃처럼 피어나는  그대를 향한 진실과 아픔과 사랑같은것 ...  **

            

---   꽃지에서         2008. 2. 그날을 기억하며  ---    
    


I.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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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죽화님! 안녕 하셔요? 오랜만 입니다.
저도 오랜만에 인사말 남깁니다.건강하시지요?
이렇게 겨울이 가고 또 2월이 가며 살며시 봄이 찾아오고 있네요.
오늘 날씨처럼, 불로동의 화훼단지의 작은 봄꽃들 처럼..
죽화님! 행복하세요.
2008-02-22
17:55:35

[삭제]
죽화
시내님 반갑습니다
지천명인데 조용히 비우며 살아야하는데 하는 생각인데 생각하는데로 되지 않네요
지금은 다시 찾아오는 봄앞에 열심히 산으로 강으로 들로 다닐것을 말하고있답니다
이번주엔 눈속복수초와 변산바람꽃 찾으려 강원도와 그리고 경남어느산으로 갔다 왔답니다
근데 올해 봄이 좀 늦어지는것같네요
또한 홈피에 너무 무관심하여 죄송합니다 그러면서도 홈피에올때마다 시내님 근황도 궁금했고요
이렇게 잊지 않고 찾아주시니 고맙네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꼬리글 남겨 감사합니다
2008-02-22
20:28:14
시내
어느날 늦은 해질무렵,산책겸 운동겸 해서
동네를 돌고 있는데 어둠이 채 내리지 않는 하늘에
두둥실 커다란 달님이 떠 있었습니다. 그날 따라 얼마나 아름답던지요.
감탄을 하기도 하며 마음 한편에는 아쉬움,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언제까지나 해질 무렵의 석양과 모든 사람들에게 골고루 비쳐주는
달님을 볼수 있음 좋을텐데, 하는 마음이 들었지요.
그래서 돌아와서 아는분께 문자를 보냈지요.

"언니! 하나님이 약속하신 그 나라에서도 햇님과 달님을 볼수 있을까?
그럴수 있음 참 좋을텐데.."라고 말입니다.
곧이어 답이 왔습니다.하나님의 나라 에서는 해도 달도 필요 없단다.
오로지 하나님 영광의 광채만이 있으시단다.

아! 그렇구나.장영실 처럼 밤하늘을 자꾸만 자꾸만 오래도록
바라보고 싶은데..아쉬움이 스쳐갔지요.

죽화님 홈피에서 여행에서 돌아오시어 올린 사진과 글들을 보노라면
그때의 기억이 떠 오릅니다.
너무 아름다워 아쉽다 못해 때론 아프기 까지한 적은 없으실까?
" 언제나 그리고 언제까지나" 보고 싶은 마음으로요.
2008-02-26
11:51:37

[삭제]
죽화
시내님 언니되시는분 귀한 믿음을 가지고 있네요
태양보다 더 밝고 빛나는 하나님의영광의 광채만 빛나는 곳이 하늘나라입니다

시내님의 말씀처럼- 어떤곳은 자주 가는곳이지만 갈때마다 저의마음을 묶어 놓은 곳이 여러곳있지요
비록 화려한 풍광도 없고 빼어난 경치가 없어도 마음을 평안하게 해주고 아득하게 정감 어린곳이 여러곳 있지요
그래서 해마다 같은 찾아가곤하는데 어떤 곳은 한해 6번을 같은곳을 찾아간적도 있지요
하지만 이땅에 있는것은 영원한것이 없기.... 잊어버리고 또한 그리워 찾아가기도 한답니다

시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08-02-28
10:35:32
CagiarBomagob
Hi!
My name is Jessika!
2008-10-13
07:03:41

[삭제]
죽화
Hi! Cagiar Bomagob.
nice meet you.
My name is seong sik lee.
where do you come from?
how do you come to know this site

I expect you to visit this site sometimes
and I want you have happiness here.
bye!
2008-10-18
15: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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