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photo gallery   solneum                                                  HOME    

들꽃gallery풍경gallery사람gallery그림gallery산gallery산행기*아가방들꽃사랑작은행복여행기여행slide섬 여행*삶이야기


제목: 001. 부용동정원(보길도) - 자연을 보고 가꾸며 느낄줄알고 선비의 정신이 베어있는 부용동정원
이름: 죽화 * http://www.solneum.net


등록일: 2006-06-26 14:51
조회수: 6197 / 추천수: 384
링크:

1bogildo_21.jpg (369.8 KB)
001. 부용동정원(보길도) - 자연을 보고 가꾸며 느낄줄알고 선비의 정신이 베어있는 부용동정원

  









  
자연을 보고 가꾸며 느낄줄알고  선비의 정신이 베어있는 부용정원 이야기

    
    


          















  부용동정원의모습- 세연지와 세연정의모습




자연을 보고 가꾸며 느낄줄알고  선비의 정신이 베어있는 부용정원 이야기  


한국의 정원은 크게 3가지로 분류를 하는데
별서정원,  산수정원,  궁궐정원이다
     별서정원은  사대부가 벼슬에서 물러나서  낙향한뒤에  조성한 정원으로
     부용동정원,소쇄원, 서석지, 다산초당, 윤증고택정원, 청암정, 무산십이봉 정원, 선교장, 명옥헌, 연정고택 정원, 무기연당등이 있고
     산수정원은  조상들이 산수가  좋은 계곡이나 산에 정자를 세워 자연과 계곡전체를 정원으로 삼은 산수정원으로
     농월정 ,방화수류정,암서재,죽서루.초간정,영모정,의상대,거연정,독락정 등이 있다
     궁궐정원은 왕궁에 왕궁과 함께꾸며진 정원을 말한다
     창덕궁, 경회루, 경복궁, 그리고 안압지, 포석정등 왕궁에 존재하는 정원

시간이 허락하는데  이런곳을 두눈으로 살피면서 느낀점을 쉽고 평범하게 서술하여 여행기처럼 적어 볼려고 합니다        



1.부용동 정원의 유래

부용동정원은  전라남도 완도군 보길면 부용리(보길도)에 자리잡은 고산 윤선도의 별서정원이다

부용동이라는 이름은  이곳의 지형이 마치 사방으로  쌓인 산에는 아지랑이가 어른거리고 무수한 봉우리들이 마치 겹겹히 벌린 모습이
마치 연꽃같다하여 부용이라는 이름을 가지게되었다

이런곳에 고산 윤선도가 그의 나이 51세때에 이곳에 들어와서 이곳의 경치에 경탄하고
자신이 아침 중국의 백이가 수양산에 들어가 은거한것처럼 이곳에 들어와 은거하기로하고 보길도의 최고봉인 격자봉에서 흘려내리는
계류주변을 자연그대로 두면서 자연정원을 만들었기에  이곳을  부용동 정원이라고 부른다

윤선도는 이곳에서 85세로 죽을때까지 7번정도 왕래하면서 13년정도 이곳 머물면서  자연을 벗삼아 인생을 즐겼다


    2. 부용동정원의 배치도        

윤선도가 자연을 가꾸고 즐긴 흔적이 남아 있는 부용동안에는  크게 3개의 윤선도 유적이 남아 있는데
지금 조금씩 복원중이다 이러한 유적을 크게 3곳으로 나눌수가 있다

1.세연정과 주변연못

   격자봉에서 흘려내리는 계류의 끝자락에 판석보을 쌓아 물을 가두어  자연연못을 만들어 세연지라고 하고  
  그리고 물을 오래동안 많이 가두어두기위해서  세연지 오른편으로 인공적으로
  연못을 넓혀  가운데 인공섬을 만들어   연못이 2개인것처럼 보여진다 이 인공연못을 회수담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윤선도는 그인공섬위에 열십자형의 정자를 지어서  세연정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세연지와 회수담의 물길을 어떻게 조정했는가하면
  먼저 계류의 끝에 판석보를 쌓아  일정한 양의물을 가두고 넘치면은 판석보위로 흘러가게 만들었다
  그리고 세연지 옆 회수담이라는 연못을 만들어  세연지와 하나로 연결되게해서  항상 많은 물이
  있도록 했으며 또한 가두어 놓은 물이 썩지 않도록 하기위해서  
  회수담이 옆 서대가 자리잡은 옆으로 인공 개울을 만들어  주변에 나무를 심고  그작은 개울로 항상 물이 조금이 흘려
  판석보 아래 계류와 연결하여  물이 썩지 않게한 지혜로움이 보인다    
  아마 이곳이 부용동정원에서 가장 아름담고 마음과 몸을 씻을 수있는 곳이다

  이곳에는 윤선도가 무희들을 불려 풍유를 즐겼다는  높이가 어른가슴정도 오고 넓이는 2-3평정도되는
  돌로 쌓아 올린 무대가 있는데 바로 동대와 서대이다
  세연지를 끼고는 동대를 세웠고 회수담을 옆에는 서대를 세워 풍류와 자연을  친구와 함께 즐긴것으로 보인다
  

2. 낙서재

  낙서제는 세연정을 지나 안으로 들어가서 격자봉 골짜기  가장 깊숙한 곳에  윤선도가 실제로 생활하면서
  독서와  후학을 위해서 강독했다는 거주지로 여기는곳이다
  지금은  터만 남아있을 뿐이다- 복원중이다

3. 동천석실
   동천석실은 낙서대로 들어가면서  오른편  산중턱쯤에 자라잡은 정자인데
   윤선도가 이곳이 부용동에서 제일 경치가 좋은곳으로  단칸용  정자를세웠는데
   이곳에 서재를 보관하였다고 한다
   동천석실로 가는길에는  고풍스러운 돌다리를 건너 동백나무사이를 지나 산중턱으로 올라가야한다




3. 부용동정원의 백미 세연정의 모습

한국의 정원문화는 유교사상이나 도교 풍수지리 성리학 도가 사상등이 가미 되어있어  정원을 구성하고있는
모든자연인  돌, 나무, 바위, 정자, 연못 등에는 의미를 다 가지고 있다
그냥 취미수준으로 글을 정리할려고하니 이런 복잡한 사상에 대해서는 논하고 싶지 않다
단지  꼭 알아두어야할것이나  그냥 미적관점에서  이글을 정리하고 싶다  

부용동 정원을 찾아가보니 이곳에서 느낄수있는  정원의 백미는 크게 2가지입니다

1. 세연지의 자연미입니다

격자봉에서 내려오는 물이 흘려가는 계곡의 끝자락에  크다란 인공연못을  만들어 그연못을 2개로 나누고 그가운데
인공섬을 만들어  정자를 세웠는데 바로 세연정입니다
들어가면서 왼쪽에 있는 연못이  세연지  오른쪽에 있는 연못이  회수담인데
자연적인 멋은 세연지가 훨씬 자연적인것 으로 느껴지고  회수담은 주변의 소나무와 정자 그리고 물속의 그림자 연꽃등과 어울려  
또 나름대로의  아름다움을 가지고있어 어느쪽 좋다고 표현하기가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세연정과 회수담의 아름다운 경치

먼저는  한국의 정원의 연못을 볼때 정통정원을 구분하는 방법은 연못주변을 쌓고 있는 돌의 축조방식이다
마치 돌담이나 성벽을 쌓듯 똑바로 돌을 차곡차곡 쌓아 올리는것이 전통방식이고  일본식은  돌을 계단식으로 쌓아올린 방식이다
그런데 지금 우리주변은 한국의 전통 정원의 연못의 축조방식은  사라지고
거의 대부분 연못이나 정원을 조성할때  일본식으로 연못주변을 쌓아 올려 볼때마다 안타갑게 생각하고 있다
(그러므로 수변공원을만들때 반드시 전통방식으로 만들도록 의무화 했으면 하는  아쉬움을 가지고 있다 )
    

세연지나 회수담의 연못주변은 모두  벽돌을 쌓듯 똑바로  돌을 쌓아올린 정통방식으로 되어 있어  휠씬더 정감이 간다
회수담의 아름다움은 연못자체에 있기 보다는 주변의 자연과 어울려 아름다움을 만들고 있다
정자 그리고 물위에 비친 정자의 얼렁거리는 모습이나  소나무 그리고 수생식물
또한 회수담의물이 빠져나가도록 만든  곳의 운치 등이 모여서 아름다움을 만들고 있고

      세연지 상류의 의 바위들의 그대로 있는 자연스러운 모습



세연지의 아름다움은 정말 자연 그대로를 두고  연못을  조성했다는것이다
이세연지는  연못을 조성하기전부터 있었던 자연그대로의 바위들을 그대로 두고 그바위마다 의미와 이름을 부여하여  무릉도원이나 도가사상을 표현했다
그래서 세연지는  방만한 바위들이 여러개있고 얼른보기에는 무질서하고 놓여 있는데 이런것이  자연스러움과 또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있다  
  

2. 세연정에서  바라본 연못의 아름다움입니다

부용동 정원의  또 다른 아름다움은 세연정에서 바라보는 세연지의 아름다움과 정자 기둥사이로 들어오는 세연지의 자연 풍광입니다
윤선도가 세연정을 지을때 주로 회수담보다는 세연지를 즐길려는 마음으로 지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세연정에서 바라보는 회수담의 모습은 별로 입니다- 단지 밖에서 세연정과 회수담 그리고  소나무등과 우울려 회수담이 아름답게 보이지만
세연정안에서 바라보는 회수담의 모습은 별로 입니다
하지만 세연정에서 바라보는 세연지쪽의 풍광은 정말 아름답고 세연정자의  기둥과 기둥사이로 펼쳐지는 세연지 풍광이 마치 한폭의 산수화를 그려 놓은 9폭자리
병풍을 펼쳐  놓은것 같은  산수화를 보는 느낌이였습니다
    



   4.고산 윤선도의 자연애(自然愛)

윤선도가 남긴 자연에 대한 시가 많이 있지만 그가운데  오우가 가 가장 으뜸이다
오우가는  윤선도(尹善道)가 56세 때 해남 금쇄동(金鎖洞)에 은거할 무렵에 지은 《산중신곡(山中新曲)》속에 들어 있는 6수의 시조로,
수(水)·석(石)·송(松)·죽(竹)·월(月)을 다섯 벗으로 삼아 서시(序詩) 다음에 각각 그 자연물들의 특질을 들어 자신의 자연애(自然愛)와 관조를 표현하였다.
이는 고산 문학의 대표작이라 할 만한 것으로서,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잘 나타내어 시조를 절묘한 경지로 이끈 윤선도 시조의 백미이다.


◈ 오우가 (五友歌) ◈

[서시]

내 벗이 몇이냐 하니 수석(水石)과 송죽(松竹)이라
동산에 달(月) 오르니 그 더욱 반갑구나
두어라 이 다섯 밖에 또 더하여 무엇하리

[水]

구름 빛이 좋다 하나 검기를 자로 한다
바람 소리 맑다 하나 그칠 적이 하노매라
좋고도 그칠 뉘 없기는 물뿐인가 하노라

[石]

꽃은 무슨 일로 피면서 쉬이 지고
풀은 어이하여 푸르는 듯 누르나니
아마도 변치 아닐 손 바위뿐인가 하노라

[松]

더우면 꽃 피고 추우면 잎 지거늘
솔아 너는 어찌 눈서리를 모르느냐
구천(九泉)에 뿌리 곧은 줄을 그로 하여 아노라

[竹]

나무도 아닌 것이 풀도 아닌 것이
곧기는 뉘 시기며 속은 어이 비었느냐
저렇게 사시(四時)에 푸르니 그를 좋아하노라

[月]

작은 것이 높이 떠서 만물을 다 비추니
밤중의 광명이 너만한 이 또 있느냐
보고도 말 아니 하니 내 벗인가 하노라


[이해와 감상]

[서시]

'오우가(五友歌)'의 서시로서, 초, 중장은 문답식으로 다섯 벗을 나열하였다.
자연과 벗이 된 청초하고 순결한 자연관을 고유어의 조탁으로 잘 표현하였다.
작자의 동양적 체관(諦觀)을 발견할 수 있다.


[水]

'오우가(五友歌)' 중 물의 영원성을 기린 노래이다.
구름과 바람은 가변적(可變的)이요 순간적(瞬間的)이라 한다면, 물은 영구적(永久的)이다.

물은 구름이나 바람과 달리 깨끗하고 항시 그치지 않는다는 점에서 고산이 좋아하는 자연이 되고 있다.

[石]

'오우가(五友歌)' 중 바위의 변하지 않는 생명성을 찬양한 노래이다.
꽃이나 풀이 가변적이고 세속적이라 한다면, 바위는 영구적이요 철학적이다.
꽃이나 풀이 부귀 영화의 상징이라면, 바위는 초연(超然)하고 달관한 군자의 모습이다.


[松]

'오우가(五友歌)' 중 소나무의 변함없는 푸름에서 꿋꿋한 절개를 느껴 찬양한 노래이다.
소나무는 역경에서도 불변하는 충신 열사(烈士)의 상징으로 여긴다.
여기에서도 절의의 상으로서의 소나무를 칭송하면서,

자신의 강직한 고절(高節)을 나타내었다.


[竹]

'오우가(五友歌)' 중 대나무의 푸름을 찬양하여, 아울러 그가 상징하는 절개를 나타낸 것이다.
대나무는 사군자(四君子)의 하나로

옛 선비들의 굳은 절개를 상징하는 상징물로서 사랑을 받아온 것이다.


[月]  

'오우가(五友歌)' 중 달(月)을 노래한 것인데,

달이란 작은 존재로 장공(長空)에 홀로 떠서 세상만 비출 뿐
인간의 미, 추, 선, 악을 꼬집지도 헐뜯지도 않아 좋다고 했다.

이는 병자호란 때 왕을 호종(扈從)치 않았다고 해서

반대파들로부터 논척을 받고 영덕에 유배되기까지 한 고산(孤山)으로서는 말없이 장공에 떠서
보고도 말 아니하고 오직 세상만 골고루 비춰 주는 달만이 벗이라고 할 만하다.




*윤선도 [尹善道, 1587~1671] *


본관 해남(海南). 자 약이(約而). 호 고산(孤山) ·해옹(海翁). 시호 충헌(忠憲). 1612년(광해군 4) 진사가 되고,
1616년 성균관 유생으로 권신(權臣) 이이첨(李爾瞻) 등의 횡포를 상소했다가 함경도 경원(慶源) 등지에 유배되었다.
1623년 인조반정(仁祖反正)으로 풀려나 의금부도사(義禁莩事)가 되었으나 곧 사직하고 낙향, 여러 관직에 임명된 것을 모두 사퇴했다.
1628년 별시문과(別試文科) 초시(初試)에 장! 원, 왕자사부(王子師傅)가 되어 봉림대군(鳳林大??/SPAN>:孝宗)을 보도(輔導)했다.
1629년 형조정랑(刑曹正郞) 등을 거쳐 1632년 한성부서윤(漢城府庶尹)을 지내고
1633년 증광문과! (增廣文科)에 급제, 문학(文學)에 올랐으나 모함을 받고 파직되었다.
1636년 병자호란(丙子胡亂) 때 왕을 호종하지 않았다 하여 영덕(盈德)에 유배되었다가 풀려나 은거했다.




5.여행일지   

이번여행은  대구에서 강진 다산 정약용의 다산초당을 잠시 들렸다가  다시 완도의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완도 동편에 있는 청산도에 잠시 들려 하루를 보내고
그리고 완도에서  첫배로 보길도에 들어가서  고산 윤선도의 흔적을 찾아 하루를 보내었다  






2006년 6월 26일 "solneum"의 "죽화"가 정리함.










    

    



    


  



-추천하기     -목록보기  
이지원
잘 정리된 노트 보기에 좋았습니다. 이렇게 남에게 무엇인가 남기는 작업은 쉽지만 않을 것 같기에 더욱 돋 보입니다. 계속 건투 바랍니다.
2006-06-26
18:43:04

[삭제]
죽화
작은 수고에 여러사람이 즐겁고 삶에 여유와 쉼을 가질수있기를 바라는 맘으로 정리했습니다
이런바람이 여러사람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랄뿐입니다
그리고 작은 노력에 꼬리글로 용기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2006-06-26
19:09:51
아무데나
잘 감상하고 갑니다. 산행후기 하시느라 애쓰시는 흔적이 많으시네요.
2006-06-27
22:36:59

[삭제]
죽화
아무데나님 반갑네요
님께서도 컴에서 여러작업을 하시는줄 아는데
아직은 산행후기나 여행후기가 제게나 다른사람에게 유익이되고 즐거움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록을 할려고 하는데
여러가지 여건이 맞지를 않아 조금은 부담이 됩니다- 산행중에는 다른 사람에게 민폐도 되고, 제자신에게는 사진, 메모, 산행,등으로 힘들고, 이런 작업을 이해해주지 못하는 분도 있고
산행후 다시 정리하고 기록하는데도 삶이 바빠 시간도 잘허락되지도 않고 그래서 사진으로 슬라이드만하든지 아니면 사진은 접고 산행후기만 적든지
아니면 산행할때마다 산행기나 슬라이드를 올리지 않고 선별하여 올리든지- 그냥 고민스럽고 조금 힘드네요
아직은 그냥그냥 해나가는데 언제 문득 이작업을 접고 홈피를 폐쇄할찌 모르겠네요
이런 저의 입장을 조금 이해주시니 고맙습니다
2006-06-28
06:21:31
풍경
우리네 정서와 너무 잘 어울리는 아름다운 정원들입니다
나무 한그루 돌 하나도 그 자연들과 어울리게 잘 배치를 해 놓은거 같습니다
옛선조들의 미적 감각이 참 자연친화적이구나 하는 느낌이 듭니다
학창시절에 외웠던 윤선도의 오우가를 자세히도 설명해 주셔서 거듭 감사드립니다
2006-06-28
14:29:04

[삭제]
아무데나
죽화님 잘 계시지요? 우선 산앙 홈피를 통해 산행 사진을 올리주시여 못간 분들이 그나마 사진을 통해 산행 맛을 느끼게 해주시는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잘 모르시는 분들은 혹 몇장 사진 올리는게 머 그리 어렵냐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사실 산행 시간보다 더 많은 시간과 정성이 들어간다는걸 아시고 보시는분들이 더 많다고 봅니다. 그리고 앞으로 더 많은 산행기와 사진을 올리주시면 많은 분들이 즐겁게 감상하시리라봅니다. 많은 산앙 가족분들을 위해 바쁜 시더라도 좀 부탁 드리겠읍니다. 그리고 홈피 가끔 방문해서 구경 좀 하고 가도 될런지요? 언제 산에서 뵈면 인사 드리겠읍니다.
2006-06-28
18:33:27

[삭제]
죽화
아무데나님
용기와 격려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큰일을 하는것도 아니고 거져 작은 수고와 노력만 있으며 할수있는데 그게 힘드네요 아무튼 이해해주시고 용기주시니 너무고맙습니다
신앙의 산행에서 한번 뵙겠습니다
2006-06-30
04:44:01
죽화
풍경님
님의 꼬리글을 읽으니 관심분야가 같은 보는 시각도 같으것 같아서 친밀감이 가네요
모든사람이 자연을 사랑하고 자연을 통해서 기쁨과 행복을 얻었으면 좋겠네요
2006-06-30
14:38:35
못냄이
잘정리됨을 ...
오래전에 강진으로해서 해남으로해서 5일을 보냈던 휴가 보길도를 다시한번 생생하게보는듯 합니다
글쓴바위도있고 ...
잘계시죠~
2006-07-13
09:19:16

[삭제]
죽화
정말 오랜만이시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겠지요 그리고 작품은 많이 하셨는지요
이렇게 잊지않으시고 홈피방문해주신것도 고맙고요
그리고 두서없이 정리한 여행기도 읽어주시고 너무 고맙네요
늘 즐거우시기를 바랍니다
좋은 작품 많이 만드시고요
2006-07-14
10:06:39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추천 조회
공지
 죽화
 앞으로 올릴 한국의 정원 2006-11-01 372 1921
2
 뜨락
비밀글입니다 002. 소쇄원(담양) - 맑은 기운을 느끼게하는 대나무속에 자리잡은 운치있는 한국의 정원 소쇄원 이야기-글쓰는 중입니다
2006-07-29 0 4
 죽화
 001. 부용동정원(보길도) - 자연을 보고 가꾸며 느낄줄알고 선비의 정신이 베어있는 부용동정원  10
2006-06-26 384 6197
-목록보기  
1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Q'Style 

*야생화의 모든 사진은 저작권이 있습니다. 상업적사용은 저자의 동의없이 무단으로 사용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Copyright(C) since 2005.; All rights Reserved www.solneum.net